22초의 비밀: 왜 자동 끊기가 실적을 올릴까?
텔레마케팅에서 가장 비효율적인 시간은 언제일까요? 바로 “전화벨이 울리고 있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 시간”입니다.
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을 때, 상담사는 보통 30~45초 동안 기다립니다. 이 시간이 하루에 수백 번 반복되면 어마어마한 시간 낭비가 됩니다.
통신사 기준: 22초
한국 이동통신 3사(SKT, KT, LGU+)는 발신 후 약 22초가 지나면 통화 요금이 부과되기 시작합니다. 즉:
- 22초 이내에 끊으면 → 통화료 무료
- 22초를 넘기면 → 통화료 발생 (받지 않았는데도!)
따라서 고객이 22초 안에 받지 않으면 자동으로 끊는 것이 비용과 시간 모두에서 유리합니다.
22초 자동 끊기의 효과
효과 1: 시간 절약
| 항목 | 수동 (평균 35초 대기) | 자동 끊기 (22초) |
|---|---|---|
| 부재 1건당 대기 | 35초 | 22초 |
| 하루 부재 100건 | 3,500초 (58분) | 2,200초 (37분) |
| 절약 시간 | – | 21분/일 |
| 월간 절약 (20일) | – | 420분 (7시간) |
상담사 1명당 월 7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 10명이면 70시간입니다. 이 시간에 추가 통화를 하면 접수 건수가 늘어납니다.
효과 2: 통화료 절약
22초를 넘겨서 통화료가 발생하는 부재 건이 없어집니다. 부재율이 50%인 환경에서 하루 200건 발신 시:
- 부재 100건 × 통화료 ≈ 월 수만원 절약
효과 3: 상담사 스트레스 감소
“빨리 받아라…” 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면 상담사의 업무 리듬이 좋아집니다. 빠르게 다음 고객으로 넘어가면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MSCall의 자동 끊기 기능
MSCall은 정확한 통화 감지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끊기 기능을 제공합니다.
- 발신 후 22초: 고객이 받지 않으면 자동 종료
- 결과 자동 기록: “부재”로 자동 분류
- 다음 고객 자동 이동: 끊기와 동시에 다음 고객 정보 표시
상담사는 전화가 끊기는 타이밍을 신경 쓸 필요 없이, 자동으로 최적화된 타이밍에 다음 통화로 넘어갑니다.
수동 다이얼 vs MSCall 자동 다이얼
| 항목 | 수동 다이얼 | MSCall 자동 다이얼 |
|---|---|---|
| 다이얼 시간 | 15~20초 | 0초 (자동) |
| 부재 대기 | 30~45초 | 22초 (자동 끊기) |
| 결과 기록 | 수동 입력 | 자동 기록 |
| 다음 고객 이동 | 수동 선택 | 자동 이동 |
| 시간당 통화 | 15~20건 | 25~35건 |
MSCall의 자동 다이얼과 22초 자동 끊기를 활용하면, 시간당 통화 건수가 50~75% 증가합니다.
결론
22초 자동 끊기는 작은 기능 같지만, 하루 수백 건의 통화가 반복되는 텔레마케팅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. 시간 절약, 비용 절감, 상담사 만족도까지. 작은 자동화가 큰 성과를 만듭니다.